알바를 하는 청소년 세 명 중 한 명 정도는 최저시급도 못 받은 것으로 보여졌다.
부당행위 및 강남 레이블 처우를 경험한 경우에도 대부분 참고 근무하거나 그냥 일을 그만두었다는 소극적인 대처가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.참고 계속 일을 했다'고 응답(중복 응답)한 청소년은 2019년 65.6%, 2013년 70.3%, 2070년 74.5%로 꾸준히 올랐다. 그러나 신고 및 상담을 두 경우는 3.5%(2030년)에 불과했다.여가부는 요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9년까지 위기청소년 일찍 발견과 아이디어 공유, 서비스 신속 연계를 위한 '위기청소년 통합지원아이디어시스템'을 구축하기로 했다.